님들아 드디어 로블록스 더 헌트(20) 이벤트가 시작되었는데요, 오늘 리뷰를 한번 해볼게요. 개인적인 의견이니 너무 화내진 말아주세요. 1. 재미 재미는 사실 딱히 그닥...? 처음엔 재밌었죠. 근데 아니 무슨 다음 년도로 넘어갈때마다 계속 뭘 찾으라고 하니까 좀 빡쳤어요. 아니 그리고, 자연재해 서바이벌 부분은 너무 노잼이었어요. 한시간이나 기다려서 겨우 들어갔는데 막상 퀘스트가 그냥 운석 30개 피하기? 와. 진.짜 잘. 만.들.었.다. 2. 버그 버그가.. 와... 그거 로켓 뭐였지 그게 원래 달걀 10개 찾아서 색칠하면 되는거란 말이죠? 근데 대사가 막 영어로 돼 있기도 했고, 버그 때문에 색이 안 칠해졌어요. 그래서 계속 헤메다가 게임에 들어가져서 이벤트 다시 들어왔는데 그때야 버그가 사라져가지고 하긴 했죠. 좀 버그때메 빡쳤던.. 3. 게임의 완성도 및 퀄리티 좀 이거는 실망을 했던게 1번에 언급한 부분이죠. 자연재해 서바이벌 부분에 텔포 타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도 계속 운석은 피한게 되니까 사실상 아무 버튼 안누르고 가만히 있으면 무적 자리 입니다. 이건 좀 실망했어요. 제가 아직 자연재해 서바이벌(2011) 까지밖에 안해서 퀄리티는 잘 모르겠고 현대로 넘어갈수록 퀄리티가 높아질수도 있으니까 뭐라 하진 않겠습니다. 4. 평가 흠... 솔직히 처음 하는 더 헌트 이벤트긴 한데 살짝 실망했어요. 게임의 완성도도, 퀄리티도, 재미도 다 애매했거든요. 20주년이니 그만큼 게임의 완성도가 높았으면 좋았을텐데.. 5. 점수 재미 5/10 퀄리티 및 완성도 4.5/10 버그 6/10 총점 5.5/10
+님들아 ㅈㅅ합니다 이거 이제 보니 아이템 주는 이벤트더라고요. 그래서 아이템들 퀄은 나쁘지 않았고 자연재해 서바이벌 아이템은 정말 예뻤어요. 근데 솔직히 입양하세요 아이템은 가슴쪽이 아니라 어깨쪽에 놓았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다시 재평가하자면 7/10이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