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그림 그릴때 도형화고 근육이고 그딴거 다 상관없이 내 맘대로 처그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저를 반친구인 박 하사탕(가명, 긂 잘그림)이 부모님 안부, 조상님 끄집어내기, 저기 니여친 지나간다 등의 혼신의 설득으로 제가 드디어 그림을 제대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일단은 도형화부터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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