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소식입니다.
"본인의 정치적 견해나 사견은 일절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어디까지나 리스너의 관점에서 여러분에게 소개해주고싶은 곡을 다룬 프로젝트니 불편하시다면 다른 프로젝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