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영재] 꼬박 1년 을 돌아서 만난 거야 丸1年が過ぎて やっと会えた 7월의 여름 우연히 널 마주쳐 7月の夏 偶然君を見かけて [신유] Yeah, 네 인사에 설레일까 왜 Yeah, 君の挨拶にこんなにドキドキするのはなぜ 괜히 눈썹을 만지게 돼 意味もなく眉を触ってみたりして [지훈] 수많은 사람 속에서 너만 보여 난 たくさんの人の中で 君だけが見える [경민] 우리 처음 만나는 것 같네 僕たち初めて会うみたいだね 오랜만에 만났는데 久しぶりに会ったのに 가슴이 두근거려 胸がドキドキしてる [지훈] 지금의 To us 今の To us 약속해줘? 約束しよう? 이 마음을 この想い Chorus 1 [도훈] 하늘 위로 볼꽃이 터진 그 순간 空に花火が上がったその瞬間 파란 종이에 소원을 적어 青い紙に願いを書いた 너는 모를 나의 소원 君はまだ知らない僕の願い [경민] のえ いるm よp 너의 이름 옆 君の名前の横 내 이름을 나란히 적어봐 僕の名前を並べて書いてみる 우리가 되어 僕たちになりたい [신유] 다시 만난 오늘 再会した今日 [한진] 작은 종이에 (Write on) 小さな紙に 살며시 담을게 (My wish) そっと込めよう [지훈, 한진] 어떤 말로 적을까 どんな言葉で書こうか 고민하며 Look at you 悩んで [영재] 우리 마치 하나부터 열까지 僕たちはまるで1から10まで 계획했던 것처럼 마주치게 된 걸까 計画していたみたいに巡り合ったのかな [도훈] 어쩌면 나는 첫 순간부터 너였어 もしかして僕ははじめから君だった [지훈] 하늘 위로 볼꽃이 터진 그 순간 空に花火が上がったその瞬間 파란 종이에 소원을 적어 青い紙に願いを書いた 너는 모를 나의 소원 君はまだ知らない僕の願い [도푼] 너의 이름 옆 君の名前の横 내 이름을 나란히 적어봐 僕の名前を並べて書いてみる 우리가 되어 僕たちになりたい [한진] 다시 만난 오늘 再開した今日 Bridge [신유] 돌아온 오늘 가까운 미래 巡ってきた今日 近い未来 [신유, 영재] 새로운 관계로 나 만나길 바라 新しい関係で出会えることを願ってる [신유] 언제부턴가 나도 모르게 いつからか自分でも気づかない 널 보며 바보처럼 웃게 돼 君をみてばかみたいに笑っちゃう [도훈] 밤 은하수처럼 天の川のように 쏟아진 불꽃 아래 선 너와 나 降り注ぐ花火の下で僕ら 내 눈에 전부 담아둘래 僕の目に焼き付けたい Chorus 3 [경민] 하늘 위로 볼꽃이 터진 그 순간 空に花火が上がった瞬間 나는 너로 정해지느 것 같아 僕は君に決まった気がする 운명이란 게 있다면 運命というものがあるなら [영재] 너의 이름 옆 君の名前の横 내 이름을 나란히 적어봐 僕の名前を並べて書いてみる 우리가 되길 僕たちになれる [지훈] 그렇게 소원해 そうやって願う Outro [한진, 신유] 운명처럼 運命のように [도훈] 새롭게 시작해 新しく始めよう [한진, 신유] 너와 나의 僕たちの [경민] 다시 만난 오늘 再開した今日